요즘은 엔간하면 글을 잘 쓰지 않습니다.
예전에 너무 많이 써댔던 반작용이라고나 할까요?
그런데, 이거하나를 써야 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전에 당원한마당이었나요? 당원전진대회였나요? 김광모 동지가 파워포인터로 브리핑을 해주신 것을 보고 많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김석준 위원장님의 블로그에도 자주 드나드는데, 도무지 글이 잘 갱신되지 않더군요.
팀블로거가 있다고 하던데, 좀 더 많이 확보를 하던지 해서 글이 자주자주 실리도록 해야 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팀블로거가 아니더라도 자주 자주 방문해서 댓글도 달고 해야지 블로그가 역동적인 느낌을 줄 수 있을 것 같은데,
아쉽습니다. 우리 매일마다 블로그에 들어가서 새로 올라온 글도 읽어보고 댓글도 달고 합시다.
시당에서도 일들이 많아 고생스럽겠지만 위원장님 생각하면 안스러운 생각이 듭니다. 지방선거 곧입니다. 후회가 남지 않는 선거를 위해 생각있는 분들부터 열심히 뛰도록 합시다.
그럼 이만..

